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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직..

nnaomikao

안녕하세요, 패션 업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의류 프로모션 회사에서 근무한 지 약 3개월 되었고, 샘플 및 생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배우기 위해 입사했지만, 업무 강도와 환경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 강한 상황입니다. 원래 목표는 브랜드 생산 MD로 이직하는 것이었고, 최소 6개월 정도 경험을 쌓은 뒤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로는 6개월까지 버티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아, 이직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경우, 1. 조금 더 버티면서 6개월 이상 경력을 채우는 것이 나을지 2. 3~4개월 차부터 바로 이직 준비 및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괜찮을지 3. 프로모션 3개월 경력으로도 브랜드 생산 MD 이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8

답변 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3~4개월차부터 이직 준비·지원 병행이 현실적입니다. 6개월 채우면 좋지만 버티기 어려우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프로모션 3개월도 샘플·원가·납기·협력사 관리 성과를 구체화하면 생산 MD 이직 가능합니다. 핵심은 “문제→조치→수치성과”로 정리해 빠르게 포지션 맞춰 지원하는 것입니다.

    2026.04.08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차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버티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게 맞습니다. 6개월 채우는 것이 좋긴 하지만 몸과 멘탈이 무너지면 오히려 커리어 전체에 손해입니다. 3개월 경력이라도 생산 프로세스를 경험했다는 점은 충분히 의미가 있고, 특히 샘플과 생산 흐름을 이해한 것은 브랜드 생산 MD로 가는 데 직접적인 연결 포인트입니다. 다만 그대로는 경쟁력이 약하니 본인이 맡은 업무를 정리해서 생산 일정 관리,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경험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바로 퇴사보다 재직 상태에서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서류에서 왜 이렇게 빨리 나오려는지에 대한 납득 가능한 스토리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2026.04.08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버티는 것이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바로 퇴사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병행 전략이 필요합니다. 3개월이면 이직 시도는 가능합니다. 생산 프로세스 이해 샘플 관리 협력사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잘 정리하면 MD 직무로 연결됩니다. 현실적으로는 3개월부터 지원 시작하고 합격 시 이동이 가장 좋습니다. 단 최소 4개월 이상은 채우는 것이 이력서상 안정적입니다. 핵심은 기간보다 무엇을 했는지입니다. 지금 경험을 생산 관리 관점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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